현대 안드로이드 오토 분류없음2015-06-14 21:56:31
현대자동차가 미국용 소나타 2015년 모델에 
최초로 구글의 인포테인먼트(정보+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인 안드로이드 오토를 상용화해 화제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스마트폰과 유무선으로 연결해 CPU와 콘텐츠를 가져다 쓰는 일종의 미러링 장치입니다.
아직까진 간단한 기능입니다.

우선 대부분 명령어를 음성인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시선을 최대한 분산시키지 안전하게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도 큼직큼직하게 구성했습니다.  

구글맵 기반 내비게이션을 활용하는게 가장 첫번째입니다.
한국에선 땅이 적다보니 우수한 맵이 많지만, 미국에선 구글맵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걸 
미국 출장에서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현대차도 한국보다 미국에서 먼저 시스템을 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음성명령을 활용해 전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자는 아무레도 위험하다보니 기능에서 삭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들어있는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크게 복잡한 기능들은 아니지만, 운전경험을 향상해주는데는 충분해 보입니다.
버지의 리뷰에 기능들이 잘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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