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동통신 접수마감을 바라보며.. 분류없음2015-10-31 22:57:54
미래창조과학부가 30일에 제4이동통신 신청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신청 결과 3개의 법인이 접수했습니다.

세종모바일, 퀀텀모바일, K모바일이 그 주인공입니다.

접수까지만 놓고 보면,
기대했던 긍정적인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변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정적인(?) 이변이 많았던 듯 합니다.

우선 이번 제4이통 선정 절차는 역대 가장 큰 관심을 받았고,
참여 열기도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것이 분명합니다.

여섯번이나 도전해온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이 도전하지 못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새로운 도전자는 3곳 모두 새 법인입니다.
또 결국 3군데 밖에 도전하지 못했지만,
7~8개의 컨소시엄이 도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들 모두, 한번에 사업권 획득은 어렵겠지만, 이번에 이름을 알리고,
제대로 자본을 모으고, 아니면 힘을 합친다면 다음번에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아직은 자본 시장 상황이 좋지 않고,
통신사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긍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고착화된 5대3대2 구조의 통신시장을 깨고자하는
정부 당국과 소비자의 요구가 지속되는 한,

언젠가 사업권 획득이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기간통신사업 허가 및 주파수할당 신청 접수결과>

신청 법인명(대표자)

서비스

주파수 대역

기술방식

퀀텀모바일(박성도)

이동통신

2.5GHz대역

TDD

세종모바일(김신영)

이동통신

2.6GHz대역

FDD

K모바일(김용군)

이동통신

2.5GHz대역

T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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