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에코, 인공지능 비서로봇의 선도자 분류없음2016-06-12 16:40:17
아마존은 구글보다도 먼저
지난 2014년 인공지능 개인비서 로봇인 '에코'를 선보이고,
현재까지 약 30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추정된다고 하는 것은 아마존이 정확한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아마존은 '알렉사'라고 하는 인공지능을 적용했습니다.
처음엔 음악 재생부터 출발했지만,
이제 이용자의 답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질문을하고,
가정의 기기들을 제어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아마존의 알렉사와 에코를 보면, 이 회사가 그리는 구상이 참 궁금해지는데요.
저는 아마존의 업의 본질이 인터넷에 바탕을 둔 유통업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드론 배송이나 킨들을 초저가에 뿌리는 것도 디지털 콘텐츠의 유통 경로를 장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인공지능 비서 로봇이 여기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어떤 사업 구상하에서 인공지능을 차세대로 띄우는지 궁금합니다.
음성 명령만으로 모든 쇼핑이 가능하도록 플랫폼을 장악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구글이 구글홈으로 경쟁에 나선다고 하니,
아마존의 발걸음도 바빠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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