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3D를 만나봤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2011-07-08 10:51:49

7일 다녀온 LG전자의 옵티머스3D 발표회장.

무안경3D의 느낌은 어떨까 공유를 위해 간단한 영상들 몇 개찍어봤습니다.
카메라의 화면으로는 3D 느낌이 전달되기 힘들지만, 실제로는 3D 느낌이 강했답니다.
닌텐도3D 보다는 3D의 입체감인 '뎁쓰'가 약한 느낌이었는데, 그만큼 어지러움도 덜했습니다.

LG전자는 앞으로 3D가 모든 디스플레이의 기본 기능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PC, TV 등 강하게 3D를 밀고 있죠.
과거에 컬러TV나 LCD TV 등도 처음 나왔을 땐 보편화가 힘들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고 하니 LG전자의 자신감과 전략을 일단은 지켜보고 싶습니다.

3D를 통해 스마트폰 사업도 살아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본 내장된 게임인 아스팔트6를 통해 3D를 체험해봤습니다.
실제 눈으로 보면 3D 느낌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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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영상입니다. 카메라로 찍어도 약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신가요?

옵티머스3D의 외관입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잡스를 추억하며   
이걸 달아주면 내 아이폰이 DSLR 카메라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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