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문자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모바일 생각2012-01-30 18:21:11
1월 30일 현재 잔여 사용량입니다.
5만5000원 요금제를 꽉 채워 사용하면 뿌듯함을 느끼는데,
어느 순간부터 인지 문자는 계속 남게 되더군요.

카카오톡과 아이메시지, 마이피플, 라인, 틱톡에 챗온까지 문자메시지(SMS)를 대체하는 수많은 앱들이 나와 있어서,
유료서비스인 SMS의 입지는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저렇게 많은 문자 용량을 남긴다는 건 아쉬움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래서 고민해 봤습니다.

남는 문자 메시지 요금을 기부 또는  포인트 형태로 반환, 또는 다음달로 이월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동통신사들로써는 저용량 그대로를 반환한다하면 요금 형평성에 맞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 한 1~10% 정도 만이라도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가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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