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 들인 삼성전자의 슈퍼볼 광고 모바일 생각2012-02-06 13:28:03


미국내 1억1000만명이 넘는 시청자가 본다는 슈퍼볼.
초당 광고 단가가 한국돈으로 1억4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넘는다는 대형이벤트입니다.

삼성전자는 1분 30초 짜리 광고를 내보내니, 최소 100억원 이상을 들인셈인데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있다를 만든 파렐리 형제의 바비 파렐리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애플을 자극하는 광고 내용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물에 빠뜨려도 고장나지 않는 아이폰   
삼성전자 갤럭시S 어드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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